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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미 의회·백악관 ‘쿠팡 옹호’에 정부 난감…이 대통령, 나토 회의서 트럼프 설득 전망

경향신문

ONP 요약

트럼프 대통령이 미 정부윤리청 재산신고를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한·미 통상 현안과 관련된 쿠팡 주식을 18차례 거래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직 대통령이 통상·외교 갈등의 당사자인 기업의 주식을 매매한 데 따른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진보 성향: 백악관의 쿠팡 옹호 입장과 대통령의 주식 거래를 연계해 정책 결정의 이해충돌 가능성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거래 사실과 함께 투자계좌 운용사 주장을 소개하며, 이해충돌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제시한다.

보수 성향: 재산신고 사실과 함께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될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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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하원 법사위원회에 이어 백악관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둘러싼 한국 정부의 대응에 “차별적으로 표적 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미 의회와 행정부가 쿠팡 측 주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하자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8일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만나 이 문제에 관해 설명할 것이라는 관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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