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사전투표 적은 곳 용지 부족 대비”…선관위, 지역에 업무 메일 보냈다
경향신문
ONP 요약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관위 실무진 조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이번주 중 특검법 발의를 공언했다. 특검 추천 방식을 두고 민주당은 제3자 추천을, 국민의힘은 야당 추천권을 주장하며 여야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
진보 성향: 특검법 발의를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절대적 필요 수단으로 강조하며, 투표용지 축소·보고 누락·내부 부패까지 전방위적 수사가 필수라고 주장
중도 성향: 현재 진행 중인 합수본 수사의 구체적 진행 상황을 보도하면서 특검 추천 방식 논의와 각 진영의 입장을 균형있게 소개
보수 성향: 특검법보다는 원 구성 갈등과 국회 기능 마비에 초점을 맞추며, 야당 추천권 주장과 현실적 타협 가능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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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경고 받고 뭉갠 정황 확보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가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가능성을 경고받고도 대비하지 않은 정황을 확보했다.5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합수본은 지난달 11일 중앙선관위 서버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투표관리 업무 관련 유의사항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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