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찰나의 기록…카메라로 담는 연천의 자연'
프레시안
새벽 강가에 적막이 내려앉은 시간
물총새 한 마리가 수면 위를 스친다.
셔터가 눌린 것은 단 한 번
눈 깜짝할 사이 물속으로 몸을 던진 새는 먹이를 낚아챈 채 다시 하늘로 솟구친다.
수면을 가르며 튀어 오른 물보라와 물총새의 비상이 한 장의 사진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 사진을 촬영한 이는 전문 사진작가가 아니다. 연천군청에서 행사와 군정 홍보 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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