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청주 세광고 청룡기 우승에 정치권 축하 봇물…야구장 건립 여론 비등

뉴시스 속보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창단 72년 만에 청룡기 첫 우승을 차지한 청주 세광고등학교를 향한 도내 정치권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이를 계기로 지역 야구 인프라 확충과 야구장 건립 필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세광고는 1954년 창단 이후 72년 만에 첫 청룡기 우승을 이뤘다"라며 "1982년 황금사자기 이후 44년 만의 전국대회 우승으로, 고교야구 최강 세광고가 우리 지역의 명성을 전국에 널리 알린 낭보"라고 말했다.

이어 "혼연일체가 돼 끝까지 싸워준 선수단과 코치진, 열정적으로 응원한 재학생과 동문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도민의 이름으로 기쁨을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장섭 청주시장도 이날 자신의 SNS에 "목동야구장에서 승전보가 날아왔다"며 "1982년 황금사자기 이후 44년 만의 전국대회 우승으로 청주 야구의 자존심을 세광고 선수들이 되찾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야구를 해낸 선수들과 방진호 감독, 코치진, 가족과 동문 모두가 오늘의 주인공"이라며 "이 우승은 청주시민 모두의 기쁨이자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진희 충북도의회 교육위원장도 SNS를 통해 "기다리던 승전보다. 세광고 야구부의 창단 첫 청룡기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44년 만의 전국대회 제패인 만큼 더욱 값진 우승"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학생 선수들이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마음껏 꿈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교육위원장으로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세광고의 우승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에서는 야구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다시 힘을 얻고 있다.

SNS에는 "탄력받아 제발 제대로 된 야구장을 만들자", "이제는 프로야구 청주 경기 확대에 대해 청주시장이 답해야 한다"는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지역 정치권과 체육계 일각에서는 전국대회 우승을 계기로 충북 야구의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을 위해 전용 야구장 등 기반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세광고는 이날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경북고를 6대 2로 꺾고 우승했다.

1954년 창단 이후 첫 우승기 차지인 동시에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 이후 44년 만의 전국대회 정상 복귀다. 이번 대회에서 서정휘는 최우수선수(MVP), 박상민은 우수투수상, 김우진은 수훈상을 각각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69초의 울림…맥그리거 비명→'네 번 공격 멈춘' 할로웨이

노컷뉴스

"호르무즈 대신 홍해" 한국선박, 우회로 뚫었다

노컷뉴스

민주당 이소영 "보완수사권 폐지, 공판중심주의에 역행"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공수 맹활약 펼친 송성문…샌디에이고 감독 "그의 가치, 설명하기 어려워"

뉴시스 속보

'역주행' 리센느 대표, 버클리음대 출신 가수였다

뉴시스 속보

대사 없이 전하는 기억의 이야기…'네이처 오브 포겟팅'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