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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서 치러지는 마지막 올스타전, 한화의 5년차 포수 허인서가 ‘별 중의 별’로 우뚝 섰다 [KBO 올스타전 IN SEGYE]
세계일보
![잠실에서 치러지는 마지막 올스타전, 한화의 5년차 포수 허인서가 ‘별 중의 별’로 우뚝 섰다 [KBO 올스타전 IN SEGYE]](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1/20260711512331.jpg)
[잠실=남정훈 기자]프로야구 역사와 함께 해온 서울 잠실구장에서 치러지는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한화의 ‘허랄리’ 허인서가 별 중의 별로 우뚝 섰다.
허인서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LG, 한화, KIA, NC, 키움)의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의 맹타를 휘두르고 9회말까지 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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