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안전! 안전! 안전! 구호 아닌 실천·결과로 이어질까
경남도민일보
경남지역 중대재해 사망자 수는 2023년 48명, 2024년 52명, 2025년 58명으로 3년 연속 증가세다.
다만 산업 현장은 이재명 정부 들어 ‘안전’에 좀 더 진심을 담는 분위기다.
경남 주요 기업들은 구호성에 그치지 않고 저마다 세세한 이행안을 마련해 놓고 있다.조선업은 특히 그동안 재해에서 자유롭지 못했다.한화오션 산업 재해율(산재보험 적용 대상 노동자 100명당 발생하는 재해자 수)은 2022년 3.57%, 2023년 3.06%, 2024년 3.34%, 2025년 4.94%로 나타났다.
지난해 국내 전체 산업 재해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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