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李대통령 지지율, 52%… 檢 보안수사권 유지 61% vs 폐지 23% [한국갤럽]
조선일보
![李대통령 지지율, 52%… 檢 보안수사권 유지 61% vs 폐지 23% [한국갤럽]](https://www.chosun.com/resizer/v2/GE4WGZBRMI2DCNDFMYZTQNRUHE.jpg?auth=017a4fc65bb2d0b7208bce804c080ba767403df40be7bc4ed430016549655169&smart=true&width=5000&height=3178)
ONP 요약
검사들이 경찰이 캐지 못한 사건을 직접 수사할 수 있는 권리(보완수사권)를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 16일 국회에서 나왔는데, 같은 당 내에서도 '그럼 수사가 밀린다'는 반박이 나오면서 의견 충돌이 생겼다. 여당(국민의힘)은 다른 정치 이슈들을 대신 제기하고 있다.
진보 성향:검찰개혁 완성 필수 —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해야만 검찰의 권력 오남용을 근본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중도 성향:신중한 입법 조율 — 수사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제한적 범위 내에서의 허용을 고려해야 한다.
보수 성향:수사 공백 우려 —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시 경찰이 담당하지 못한 사건의 수사 지연 등 현실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소폭 하락해 52%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2%가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 평가했다.
이는 지난주 조사 대비 1%포인트 내린 수치다.
부정 평가는 전 조사 대비 2%포인트 상승한 37%로 조사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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