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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 인플루언서, 반값 명품으로 100억 사기 의혹
세계일보

SNS에서 14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가 이른바 '반값 명품' 판매를 내세워 100억 원대 피해를 일으켰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TV '실화탐사대'는 인플루언서 '슈니'(가명)를 둘러싼 명품 판매 사기 의혹을 추적한다.
슈니는 SNS에 슈퍼카와 명품 등을 공개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일부 팔로워들에게 시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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