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강인 대체자는 ‘발렌시아 절친’…PSG, ‘21골’ 페란 토레스와 협상 진전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의 파리 생활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간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은 페란 토레스로 공격진을 다시 짜고 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의 11일(한국시간)는 "PSG는 페란과 협상을 상당 부분 진전시켰다"라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에 고정액 3500만 유로와 추가금 500만 유로를 묶었고 5년 계약을 준비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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