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남궁견 전 회장·김성곤 전 대표, 휴마시스 주주 김모씨 고소…"허위사실 유포"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휴마시스 남궁견 전 회장과 김성곤 전 대표 측은 휴마시스 주주 김모씨를 무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소인 측은 김씨가 휴마시스의 해외 광물사업과 관련해 "실체가 없는 사업이다", "광구를 확보하지 않았다" 등의 허위주장을 근거로 고소를 제기했지만 이는 명백히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고소인 측에 따르면 휴마시스는 지난 2024년 3월 26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광물사업 관련 사업목적을 정관에 추가한 뒤 짐바브웨 현지법인을 통해 리튬 광업권 등록증을 취득하고 환경영향평가 승인도 받았다. 또 관련 광구에 대한 지표조사와 자력탐사, 트렌치 탐사, RC 시추탐사 등을 진행했으며 이를 입증할 수 있는 관련 자료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소인 측은 김씨가 '실체 없는 해외 광물사업', '박스권 주가 관리', '공매도 관여', '주주명부 고의 누락' 등 허위를 근거로 고소를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황당한 횡령·배임 고소 제기로 중대한 범죄가 있는 것처럼 일부 언론 관계자들에게 배포했다는 주장이다.

아울러 김씨가 관련 통화 녹음파일 등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한 뒤 제3자와 언론 관계자들에게 공유한 행위에 대해서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명예훼손 소지가 있다고 보고 고소장에 관련 내용을 포함했다.

고소인 측은 "주주의 정당한 문제 제기와 감시 활동은 존중돼야 한다"면서도 "객관적 사실과 다른 내용을 근거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거나 개인의 음성과 대화 내용 등이 포함된 녹음파일을 당사자 동의 없이 외부에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별개의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고소를 통해 김씨가 제기한 고소 내용의 허위 여부와 개인정보가 포함된 녹음파일의 외부 공유 경위, 정보통신망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여부 등에 대해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를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노컷뉴스

태극기만 왜곡?…"쉐이크쉑 엉터리 굿즈, 항의할 것"

노컷뉴스

"호르무즈 통행료 20%" 트럼프에…이란 "옳다구나" 반색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한진 "동서울허브서 협력사 직원 조업 중 사망…중대재해 여부 불분명"

뉴시스 속보

우리은행, 영업점당 주담대 판매 월 30억→10억 축소

뉴시스 속보

달서구의회, 올해 국외출장 취소…"민생회복 전념"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