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서 5% 안팎까지 하락
머니투데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일 정규장 개장 전 프리마켓에서 각각 5% 안팎까지 떨어졌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락하며 3대 주요지수가 일제히 내린 뒤 국내 반도체주 투자심리도 악화했다.
오전 8시33분 넥스트레이드(NXT·대체거래소)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2.53% 내린 28만8500원에 거래됐다.
프리마켓 장중 28만1500원(-4.90%)까지 내렸고 고가는 29만원(-2.03%)에 그쳤다.
SK하이닉스는 3.68% 하락한 21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저가는 208만2000원(-5.41%)이고 고가는 215만5000원(-2.09%)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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