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양정아, 병상 누운 모친 생각에 오열…"5분이라도 대화하고 파"
머니투데이
조회 0
배우 양정아가 병상에 누운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양정아가 가족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정아는 "엄마와 5분 만이라도 눈을 마주치고 대화를 나누는 게 소원"이라며 울먹였다.
그는 "작년 12월 어머니가 허리 골절로 입원하신 뒤 생활이 멈춘 것 같다"며 "주중에는 내가, 주말에는 동생이 간병했고 지금은 간병인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금방 퇴원하실 줄 알았는데 벌써 7개월째"라며 "단 5분이라도 엄마와 이야기하고 싶다.
함께 눈을 마주치며 밥을 먹던 시간이 너무 그립다"고 털어놨다....
관련 뉴스
25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80%
1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