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수족관 폐쇄로 2년째 방치된 벨루가 30마리…안락사 위기 벗어났다
전자신문
경영난으로 문을 닫은 캐나다의 한 테마파크에 갇혀 안락사 위기에 처했던 흰고래(벨루가) 30여마리가 극적으로 구조되어 미국과 스페인의 수족관으로 안전하게 이송될 예정이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미국 해양대기청(NOAA)은 지난주 캐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의 폐쇄된 테마파크 '마린랜드'에 남아있던 벨루가들을 구하기 위한 긴급 구조 및 이송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앞서 마린랜드는 심각한 재정 문제와 동물 학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