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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표도서관 붕괴는 인재… 현장소장 등 4명 구속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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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10일 오후 8시 20분경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5층 규모 시설에 적재된 폐기물이 연소하면서 검은 연기가 발생했으며, 현장의 근로자 3명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고 시는 주민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4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의 과실 책임자로 지목된 공사 관계자들이 사고 발생 6개월 만에 구속됐다. 이번 사고는 접합부 용접 불량이 직접적인 원인이지만 불법 재하도급과 무자격 인력 투입, 무리한 공기 단축 등 후진국형 인재인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지법 최윤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2일 업무상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를 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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