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일 만에 원 구성 마무리…국힘 몫 6개 상임위원장 선출
ONP 요약
국민의힘이 국회의 중요한 위원회들을 이끌 의원들을 정했어요. 국토교통위원장은 경쟁해서 유의동 의원이 1표 차이로 당선되었고, 나머지는 투표 없이 모두 찬성으로 승인되었어요.
진보 성향:당 내부 이견과 정파성 — 1표 차의 경선 결과와 정파적 인물 배정으로 당의 이견과 편파성을 지적한다.
보수 성향:원 구성 완료 —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이 마무리되어 정상적인 의정 활동이 가능해진다고 평가한다.
'개점휴업' 상태였던 22대 후반기 국회가 개원 54일 만에 원 구성을 사실상 마무리했다.더불어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장'을 여당 몫으로 배정한 것에 반발, '보이콧'을 이어왔던 국민의힘이 최근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 합의를 계기로 남은 7개 상임위원장직을 전격 수락하면서다.국회는 23일 본회의를 열어 국민의힘 몫 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교육위원장엔 김희정 의원(3선)이 총투표 수 262표 중 244표를 받아 당선됐고, 국토교통위원장과 보건복지위원장은 유의동 의원(4선·241표)과 이만희 의원(3선·239표)이 각각 뽑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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