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실적 호조세에 뉴욕증시 강세 마감…반도체주 줄줄이 반등

ONP 요약
한국 반도체 생산이 6월 2.3% 증가하고 삼성전자가 8천억 원을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미국 증시는 MS 실적과 반도체 주가 상승으로 30일에 크게 반등했다.
진보 성향:국내 반도체 성장 강조 — 한국 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
중도 성향: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 투자와 생산 증가
보수 성향:미국 증시 상승과 기업 실적 호조 — 투자자 신뢰 회복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금리 동결 여파로 얼어붙었던 뉴욕증시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하루 만에 강한 반등세를 보였다.3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13.92포인트(1.19%) 오른 52208.06으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1.48포인트(1.66%) 상승한 7437.6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679.24포인트(2.78%) 급등한 25122.18을 기록하며 6거래일 동안 이어진 하락세를 끊어냈다.이날 시장의 상승 동력은 MS가 제공했다.
MS는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의 4분기(4~6월) 매출은 43% 급증하면서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MS는 이에 힘입어 주가가 16% 폭등했다.
MS 실적 호조세와 주가 급등 영향으로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SOXX)가 8% 이상 급등하고 마이크론(18%), AMD(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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