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쿠팡 주식 18차례 사고팔아… OGE 재산신고
조선일보

ONP 요약
미국 하원이 한국이 쿠팡을 차별 조사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청와대·외교부는 3일 '국내법상 적법절차에 따른 비차별적 조사'라고 반박했다. 진보 진영은 쿠팡의 로비 활동이 보고서 배경이며 정부 조사가 정당하다고 봤고, 보수 진영도 정부의 공정성을 인정하면서 쿠팡의 책임 규명을 강조했다.
진보 성향: 쿠팡의 미국 로비 활동이 보고서의 배경이며, 한국 정부의 개인정보 유출 조사는 정당한 감독 조치이고 보고서는 사실을 왜곡했다.
중도 성향: 한국 정부가 국내법에 따라 공정하게 조사하고 있으며, 한미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수 성향: 쿠팡이 피해자 행세를 하고 있으나 정부의 차별적 대우는 없었으며,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기업의 책임 규명이 우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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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운용사를 통해 쿠팡 주식을 18차례 사고판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 통상 현안의 당사자인 쿠팡 주식을 대통령이 보유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 정부윤리청(OGE)이 최근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의 재산신고 자료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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