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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연봉 1천억 남편 잘 만났네'...결혼 23년 싸운 말" ('동치미')[순간포착]
조선일보
ONP 요약
배우 황정민이 최근 유튜브 방송 출연에서 평소와 달리 밝아진 피부톤으로 나타나 금주 덕분이라고 해석되었으나, 본인이 특수분장 수준의 메이크업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황정민은 '술톤'으로 불려온 붉은 피부톤을 보정하기 위해 메이크업팀의 노력으로 색감을 조정했으며, 제거하면 원래 색이 드러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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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의 1천억 원 대 연봉에도 자존감을 잃었던 속앓이를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약칭 동치미)'에는 하원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원미는 이날 '동치미'에서 "23년 동안 '남편 잘 만났네'라는 말과 싸웠다"라며 사연을 풀어냈다.
실제 하원미는 '동치미'에서도 "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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