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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베이비붐" 트럼프가 미는 JD밴스, 넷째 안았다…육아휴직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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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베이비붐" 트럼프가 미는 JD밴스, 넷째 안았다…육아휴직 쓸까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로 부상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넷째 자녀를 품에 안았다.

현직 부통령 부부가 아기를 출산한 건 약 150년 만이다.

밴스 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오늘 아침 아들 닐 밴스가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며 "아내 우샤와 닐은 모두 건강하고 아이들은 동생을 만나게 돼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 부부는 9세 아들, 6세 아들, 4세 딸을 두고 있다.

현직 부통령 부부가 아기를 낳은 건 1800년대 이후 처음이다.

스카일러 콜팩스 부통령이 재임 중이던 1870년 아들을 안은 것이 마지막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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