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월드컵 결산②] 亞 9장 티켓 무색한 '16강 전멸'... 日 분전 속 아시아 축구 '뼈아픈 현주소'
머니투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대장정이 지난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지난달 12일 개막 39일 만이다.
사상 첫 48개국 참가국 확대 등 대회 전부터 떠들썩했던 각종 이슈는 뚜렷한 명과 암을 남겼고, 유럽의 여전한 강세 속 9개국이 참가한 아시아는 세계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스타뉴스는 월드컵 결산을 통해 지난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돌아본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은 이번 대회에서 뼈아픈 성적표를 받았다.
9개 국가가 본선 무대를 밟았으나 단 한 팀도 16강 진출을 이루지 못했다.
한국, 일본, 호주 3개 국가가 16강에 올랐던 2022 카타르 대회 성과와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