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우주는 모든 공학의 무대…전공 경계 허물어 미래 인재 키울 것"
머니투데이
[인터뷰]김영오 서울대 공과대학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바이오, 우주 농업처럼 다른 학문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겁니다." 김영오 서울대 공과대학장은 50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인 '우주융합기술관' 설립 배경을 이 같이 설명했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공학에 대한 관심은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최근엔 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에 반도체 계약학과까지 묶어 부르는 '의치한약수반'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취업과 직결된 반도체 계약학과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일부 학과 합격선은 의대에 버금가는 수준까지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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