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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스테이블코인 기술검증 성공… 해외송금 4시간→7분
머니투데이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에서 멕시코법인으로 2만달러 송금 달러→스테이블코인→달러, 평균 7분 소요 "실제 도입할 수 있는 수준으로 준비 마쳐" 현대카드와 현대자동차가 실제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할 수 있는 수준으로 기술적 검증과 준비를 마쳤다.
현대카드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현대자동차 미국·멕시코 법인 간 송금을 진행하는 내용의 PoC(Proof of Concept·타당성 검증)를 완료하고 이어서 현대자동차 유럽 법인 간 PoC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PoC는 일부 IT·핀테크 기업 중심으로 실험적으로 사용해 온 스테이블코인을 현대자동차의 해외법인 간 청구에서 실제 송금 수단으로 사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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