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수 성향
“제니와 커피 마실래” 소속사 찾아간 유튜버, 사생팬 논란에 사과
매일경제

그룹 블랙핑크 제니(30)를 만나겠다며 소속사 사옥을 직접 찾아간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빚은 유튜버 포테이토 터틀(본명 송지윤)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포테이토 터틀은 지난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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