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서울서 여고생에 흉기 휘두른 남고생 현행범 체포
동아일보

ONP 요약
독서실이 너무 춥다고 불만을 품은 20대 수험생이 흉기를 들고 독서실과 관리실 주변을 돌아다닌 사건이다. 다른 사람을 해치지는 않았지만 공공장소에 흉기를 가져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여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고생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10대 남고생을 살인미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이 남학생은 이날 오후 1시 25분경 화곡동 다세대주택가에서 10대 여고생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 양천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현장에서 체포했으며 이후 강서서로 인계했다.흉기에 찔린 여고생은 복부에 자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두 학생은 지인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남학생 등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22%
4건17건6건
진보 성향4
중도 성향17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