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8월 초까지 검찰개혁 입법 완료해야…지체없이 당론 모아달라"
ONP 요약
유시민이 최근 정치 상황을 비판했고, 이것이 정치권에서 큰 이슈가 되었다. 특히 야당에서는 지금 지도자를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여당은 야당을 비판하는 글을 올린 의원을 처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진보 성향:민주적 비판의 권리 — 정치인 아닌 시민도 정부의 잘못을 지적할 권리가 있다.
중도 성향:야당의 리더십 위기 — 지도부 갈등으로 정당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
보수 성향:월권적 정치 개입 — 유시민 같은 인물이 정파적 공격 수준의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
[the300] 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두고 내부 이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김민석 후보가 "늦어도 8월 초까지는 검찰개혁 입법을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3일 SNS(소셜미디어)에 "이제 검찰개혁을 마무리할 때"라며 이같이 적었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는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 위에, 1단계로 중수청-공소청 설립 법안을 마련하고 2단계인 형사소송법 개정은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 입장으로 정리해 국회 입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최근 보완수사권 존폐 논의가 피해자 권익 보호, 경찰권 남용 견제 등의 논점으로 다시 뜨거워진 바 있다"며 "저는 총리시절, 당정협의를 거친 1차 입법 추진 과정의 혼선이 재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보완수사권 폐지 골자의 입법을 5월 중 처리할 것을 당에 제안한 바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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