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북은행, 다문화아동 ‘다다캠프’에 1억원 후원
전북도민일보
전북은행은 20일 전주시장실에서 전주시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여름방학 ‘다다캠프’ 운영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지훈 전주시장과 박춘원 전북은행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다다캠프’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꿈과 진로를 탐색하도록 돕는 전북은행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전북은행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캠프에 각각 1억원을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280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올해 여름방학 캠프는 오는 8월 정읍시 JB금융그룹 연수원 ‘아우름 캠퍼스’에서 다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