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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 싹쓸이' 단체관광 옛말…"개별관광 모셔라" K뷰티·푸드 전면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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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마케팅' 변화 '명품'찾는 단체와 달리 '트렌드' 쇼핑 수요 많아 인기브랜드 편집숍 구성 김치 등 전통식품류 확대 면세업계가 여름 휴가철과 방한 외국인 증가추세에 발맞춰 K뷰티와 K푸드를 앞세운 마케팅을 강화한다.
개별관광객 중심으로 소비패턴이 바뀌면서 신진 브랜드를 발굴하고 지역특색을 담은 상품과 관광객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마련하는 모습이다.
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6월 셋째주까지 방한한 외국인 관광객은 1000만명을 넘어섰다.
7월 중순에 1000만명을 돌파한 지난해 기록을 한 달 정도 단축한 것이다 면세업계는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K뷰티와 K푸드 수요가 커진 점을 고려해 접점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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