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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가 뭐야?”…‘가장 시원한 도시’ 태백, 여름 사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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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가 청정 고원 기후를 앞세워 여름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올해 여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도시'의 매력을 대대적으로 알릴다는 계획이다.
태백시는 한여름에도 평균 기온이 낮고 열대야가 없는 기후 특성을 가졌다.
이에 테벡시는 시원한 기후 경쟁력을 기반으로 자연과 문화 그리고 야간 콘텐츠를 연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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