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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소속사 직원들에게 용돈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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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송가인이 새 앨범 제작에 힘쓴 소속사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가인 14일 소셜미디어에 소속사에 깜짝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직원들 앞에서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를 즉석에서 불렀다. 직원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송가인은 직원들에게 용돈도 건넸다. 예상하지 못한 선물을 받은 직원들은 신곡 후렴구를 함께 부르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2일 발매된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브라질리언 페스티벌 하우스 사운드와 삼바 하우스 리듬을 트로트에 접목한 곡이다.

송가인은 신곡을 통해 "사는 건 다 거기서 거기" "하루하루가 인생이야"라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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