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관리한듯 안한듯 '노네일' 뭐기에…맨손톱, 지위의 상징으로[트민자]
머니투데이
[트민자] "시크해보이고 우아해" 전세계 확산하는 노네일 열풍 '시간이 얼마나 절약되는지, 휴가지에서 손톱 망가질까 봐 전전긍긍하는 삶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지는지… 진짜 너무 좋아.' '맨손톱이 지위의 상징으로 유행하는 하루를 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소셜미디어(SNS)상에서 'barenails(맨손톱)'를 검색하면 수만개의 게시물이 연이어 등장한다.
본인의 맨 손톱을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멋을 강조하거나 이러한 열풍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낸다.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는 물론, 뉴욕 패션위크에 선 모델들도 짧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의 손톱을 선보인다.
길고 화려한 손톱이 유행하던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