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27%보수 성향 37%
세계일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27%보수 성향 37%
뉴시스 속보
프레시안
시사저널
SBS 뉴스 (정치)
동아일보
경향신문
노컷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오마이뉴스
매일경제
세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정청래, '宋 출마자격' 논란에 "당 지도부가 원만하게 조치해달라"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17일 송영길 의원의 전당대회 출마자격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온 것을 두고 "당규에 구제 조항이 있는만큼 당 지도부에서 원만하게 잘 조치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우리는 12·3 비상계엄 내란의 밤을 함께 이겨낸 동지이자 전우들이다. 함께 가자"라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 최고위는 전날 송 의원과 김 전 부원장의 전당대회 출마 자격 여부를 두고 심야 논의를 진행했다.

민주당 당규상 당내 선거 피선거권은 권리행사 시행일로부터 6개월 이전까지 입당한 이들 중 12개월 이내에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권리당원에만 주어지는데, 송 의원과 김 전 부원장이 이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주장이 친청(親정청래)계를 중심으로 나왔다.

송 의원의 경우 돈봉투 살포 의혹 등으로 지난 2023년 탈당해 올해 2월 27일 복당했다. 복당 이후 후보 등록이 시작된 이날까지 6개월을 채우지 못했다. 김 전 부원장의 경우 계좌 동결로 당비 납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점이 문제가 됐다.

민주당은 전날 최고위에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날 오전 8시30분 재차 최고위를 열고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40%
4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유시민 "李대통령 실패할 것" 비난에…벌집 쑤신 민주당

프레시안
진보 성향

“이 대통령, 필패의 길로”…여권 분열의 뇌관, 유시민의 작심 경고

시사저널
중도 성향

"이 대통령, 필연적 실패의 길'…유시민 발언 '일파만파'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한강 “혐오, 문제라고 인식하면 희망 있는 것”

동아일보
보수 성향

한강 “혐오가 문제라는 일치된 생각, 거기에 희망 있다”…노벨상 시상식 이후 첫 기자간담회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시끄럽다"고 우는 애기 입에 옷 넣은 친부…결국 질식사

노컷뉴스

'정치적 세리머니'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중징계 위기

노컷뉴스

유시민 '유럽 도시 기행 3' 출간 즉시 1위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북 "림팩에 韓괴뢰들 주력 참가…비례성 대응조치"

뉴시스 속보

안철수 “李, 오세훈이 병풍인가…국무회의 연극 멈춰야"

뉴시스 속보

'나는 솔로' 16기 영숙, 상철 모욕 혐의…대법원서 벌금형 확정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