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특징주 기사로 85억 챙긴 기자·회계사 8명 기소...4명 구속
여성신문
특징주 기사 보도를 악용해 주식 선행매매로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회계사와 전·현직 경제신문기자 등 일당이 무더기로 기소됐다.서울남부지과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29일 서울남부지검에서 브리핑을 열어 회계사 1명과 경제신문 기자 6명 등 8명을 자본시장법위반·배임수증재·청탁금지법위반 혐의로 재판에 남겼다고 밝혔다.
4명은 구속기소됐다.A씨는 전·현직 경제신문기자 B·C씨 등과 함께 약 85억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이들은 기사 초안을 작성해 배포 담당 기자들에게 전달했고, 전달 시점에는 'ㄹㄷ'('레디'의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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