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배드민턴 여복 김혜정-공희용, 일본오픈 제패…남복은 준우승(종합)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배드민턴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750 일본오픈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6위' 김혜정-공희용은 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위' 자이판-장수셴(중국) 조와의 대회 여자 복식 결승에서 2-1(14-21 21-15 30-29) 역전승을 거뒀다.

김혜정과 공희용은 지난해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오렐리앙 마스터스(슈퍼 300), 싱가포르오픈(슈퍼 750), 코리아오픈(슈퍼500) 등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지난 5월 안세영(삼성생명)과 함께 제31회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를 제패한 두 선수는 일본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두 달 만에 우승컵을 추가했다.

김혜정과 공희용이 1시간39분에 걸친 혈투 끝에 자이판과 장수셴을 물리쳤다.

1게임은 6점 차로 내줬지만, 2게임은 두 차례 4연속 득점에 성공하면서 따냈다.

3게임은 무려 50분 동안 이어졌다. 김혜정과 공희용은 14-9로 먼저 앞섰지만, 19-20 역전을 허용하며 흔들렸다.

20-20으로 듀스에 돌입한 가운데 한국 페어와 중국 페어가 난타전을 벌였다.

24-23, 24-25, 26-25, 27-28, 28-28까지 경기가 계속 엎치락뒤치락했다.

마지막에 웃은 쪽은 한국 페어였다.

김혜정과 공희용은 28-29에서 29-29를 만들어 10번째 듀스에 나섰고, 30점 고지를 먼저 밟아 승리와 우승을 확정했다.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는 '2위' 파자르 알피안-무하마드 쇼히불 피크리(인도네시아) 조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0-2(19-21 17-21)로 졌다.

김원호-서승재는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를 포함해 무려 11개 대회에서 우승하며 안세영(삼성생명)과 함께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올해 말레이시아오픈, 전영오픈(이상 슈퍼1000),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제패한 뒤 싱가포르오픈과 인도네시아오픈(슈퍼 1000)에서 연달아 3위에 그친 뒤 일본오픈도 준우승에 그치며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한편 일본오픈을 마친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창저우에서 열릴 중국오픈(슈퍼1000)에 참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안세영 없이도… 女복식 일본오픈 우승

세계일보
보수 성향

'초유의 10회 듀스혈투 극복했다'김혜정-공희용 중국 꺾고 일본오픈 정상…시즌 첫 우승, 99분 듀스 혈투로 짜릿 역전승

조선일보
보수 성향

배드민턴 김혜정-공희용, 중국 꺾고 일본오픈 여자복식 우승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Foreign minister reveals Germany trip

Taipei Times

Taiwan, Japan to cooperate in drone supply chain

Taipei Times

Taiwan takes one silver, seven golds in olympiad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동건, 박신양과 서먹했던 이유…"너무 완벽한 배우라서"

뉴시스 속보

美 국무, 레바논 대통령과 회동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노력 높게 평가"

뉴시스 속보

"논란도 있었지만 결국 축구는 아름다웠다"…홍콩 매체가 본 월드컵 결산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