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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아니냐” 中 누리꾼들도 놀라…논문 표절에 학위 취소
세계일보

어린 시절 글쓰기를 시작해 중국에서 천재 작가로 알려진 장팡저우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인정으로 학위가 취소됐다.
14일 중국 인민망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민대는 전날 웨이보(중국판 ‘엑스(X·옛 트위터)’)에서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조사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장팡저우(蔣方舟·37)의 2019년 석사학위 논문에서 학술 부정행위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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