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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에 통일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위"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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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요청안에서 본인과 모친 명의로 보유한 재산을 총 253억원 규모로 신고했으며, 부동산·예금·주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무인기를 평양에 침투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 30년을 선고한 가운데, 통일부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이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12일 '무인기 침투 1심 선고 관련 통일부 입장'을 내고 "전직 대통령이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에 대한 책임을 저버리고, 한반도를 전쟁의 위기로 몰아넣은 것은 역사적 비극이자,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통일부는 이어 "정부는 이런 참담한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고 한반도 평화공존과 국민주권 대북정책이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6부는 일반이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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