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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중혁 ‘인간의 꿈’ 매매 다룬 SF 미스터리…“창업하는 마음으로 세계관 만들어”
경향신문
4년 만에 신작 장편소설 <꿈이다 아니다>를 펴낸 소설가 김중혁.
작가 제공‘뇌파 제어’ 육체거래 범죄 그려 “사람의 내밀한 얘기 담는 소설 AI 시대에도 경쟁자 없을 것”소설가 김중혁이 4년 만에 펴낸 신작 장편 <꿈이다 아니다>(안온북스)에는 인간의 ‘꿈’을 이용해 돈을 버는 기업 ‘달리’가 등장한다.
이들이 제공하는 ‘갈라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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