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英 새 총리에 ‘북부의 왕’ 버넘 확정… 오는 20일 취임
조선일보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하원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새 당 대표로 취임하면서 키어 스타머 총리의 후임 총리로 확정됐다.
그는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와 지방행정 능력을 바탕으로 당내 지지기반을 탄탄히 쌓아 온 정치인으로 꼽힌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어 대표 경선에 단독 등록한 버넘 의원을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총리 자리엔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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