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숫자로 본 중소기업] '빨래방'이 정부 순환경제 기후테크로?

머니투데이
조회 0
[숫자로 본 중소기업] '빨래방'이 정부 순환경제 기후테크로?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버려지는 침구 아까워"… 20평 세탁 대행서 시작해 섬유 순환경제 개척 '경찰복 순환이용 시범사업' 선정까지 '5900만 리터' 올림픽 규격 수영장 23개를 채울 수 있는 물의 양이다.

한 사람이 매일 2리터씩 마신다면 8만 년치다.

제주도민 66만 명이 44일 동안 마실 수 있다.

제주 소재 스타트업 제클린(대표 차승수)이 폐기물을 재활용해 아낀 물의 양이다.

제클린은 제주도 내 호텔과 펜션에서 쓰고 버려지는 순면 침구류·수건을 수거, 재생 '실'과 '원단'으로 되살리는 섬유 순환경제 기후테크 기업이다.

면은 의류·수건 등 일상생활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대표적 소재다.

하지만 면의 원료인 면화는 '물 먹는 하마' 같은 존재다.

재배 과정에서 물 사용량이 매우 많아서다.

면화 1㎏을 얻으려면 약 2116리터의 물이 소비된다.

국제 검증 LCA(전과정평가) 방법론과 국제 재생섬유 인증기관 텍스타일 익스체인지(Textile Exchange)의 데이터에 근거한 수치다.

제클린이 2022년부터 지금까지 재활용한 순수 면의 무게는 2만7861.99㎏(킬로그램)이다.

그동안 아낀 물의 총량은 5895만5970리터....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칸' 공식 상영작에 AI 영화 올린 스튜디오에임, 중기부 팁스 선정

머니투데이

China says Beijing plane crash pilot wrote about suicide

Nikkei Asia

임종훈 한미 차남, 지분 820억원 매도…"어머님·누님과 함께 하겠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6월까지 14홈런' 키움, 전반기 '키움증권 홈런존' 시상식 개최→ 유소년 야구 발전 기금 7천만원 조성

머니투데이

'날 밝은데 시간당 7.6㎜ 집중호우' 잠실 두산-롯데전 정상 개최 가능할까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밤하늘에 BTS·블랙핑크 띄운 유비파이, 광안리 드론쇼 1년간 운영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