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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주담대 느닷없이 절반 축소…李, 주거 사다리마저 걷어차"

머니투데이
장동혁 "주담대 느닷없이 절반 축소…李, 주거 사다리마저 걷어차"

ONP 요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부산에서 6월 3일 지방선거 투표 문제와 집 구입할 때 빌리는 돈(주담대) 축소 정책을 비판했다. 인천에 이어 여러 지방 도시를 순회하며 투표 권리와 주택 정책 문제를 여론에 호소하려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진보 성향: 위기 극복 전술 — 지방선거 패배 후 당 내 압박을 회피하려 선거 과정 문제를 정치화하는 전략으로 해석.

중도 성향: 정책 공세 확대 — 투표 과정과 부동산 정책 문제를 제기하며 지방 순회로 여론 결집을 추진하는 행보.

보수 성향: 참정권 수호 활동 — 투표 권리 침해와 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에 대한 정당한 여론 활동으로 평가.

[the300]"검찰 해체로 편해지는 사람,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KB국민은행이 주택담보대출 상한액을 대폭 축소한 데 대해 "이재명 정권의 대출 죄기 정책의 결과"라며 "힘겹게 오르고 있는 주거 사다리마저 걷어차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주담대 한도가 느닷없이 절반인 3억으로 줄었다.

청년과 서민들이 날벼락을 맞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국민은행은 지난 10일부터 기존에 최대한도가 6억원이었던 주담대 한도를 3억원 이내로 일괄 축소했다.

수도권·규제지역 주택의 경우 △주택가격 15억원 이하, 6억원→3억원 △15억원 초과 25억원 이하, 4억원→3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동일) 등으로 대출한도를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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