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장동혁 “주담대 한도 느닷없이 절반으로…내집 마련 꿈 짓밟은 李정권”
조선일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시중은행이 주택담보대출 한도 제한에 나선 것을 놓고 “집값을 올리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짓밟은 것은 시장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주담대 한도를 느닷없이 절반으로 줄였다.
전월세 사라져서 울며 겨자 먹기로 집 사려 했더니, 그마저 막아버린 것”이라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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