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부산으로 간 장동혁 "與, 참정권 지킨다는 청년들 괴담 세력으로 모독"
머니투데이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선관위 특검 및 재선거를 강조하기 위해 12일 부산을 찾았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참정권을 지키겠다며 싸우고 있는 전국의 청년과 시민들을 음모론자 괴담 유포 세력으로 모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부산ㆍ경남권 청년ㆍ대학생 현장 간담회'를 찾아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가 투표지 부족 사태를 이유로 서울 올림픽공원 외 지역을 찾은 건 지난 8일 인천 이후 이날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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