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대 사천시의회, 4년 여정 마무리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서울 송파구 개표소 등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2030 청년세대의 절차적 정당성 요구가 고조되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선관위의 투표용지 50% 감축 결정의 고의성 여부를 중점 수사 중이며, 선거 결과로 민주당의 참패와 경기도의회에서의 극심한 권력 쏠림 현상 등 정치 지형의 급격한 변화가 초래되었다.
중도 성향: 절차적 정당성과 공정성을 강조하며 2030 청년세대의 정당한 반발을 부각했고, 선관위의 구조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
보수 성향: 투표용지 감축의 고의성과 선관위 위원들의 부실 대응을 추궁하며, 부동산 정책에 대한 민심 반발이 선거 결과에 반영되었음을 강조했고, 민주당의 대패로 인한 정당 지형 변화를 부각했다.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제9대 사천시의회(의장 김규헌)가 15일 오전 제291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본회의 직후에는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폐원식을 갖고, 9대 의회 4년 임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29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이 원안 통과됐다. 이에 사천시 예산은 총 1조 555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1회 추경보다 328억 원(3.21%)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가 9815억 원으로 328억 원이 증액됐고 특별회계는 변동이 없다.
증액 사업으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58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도민생활지원금 110억 원, 유가보조금 8억 5000만 원,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4억 4400만 원 등이 뒤를 이었다. 완사1소하천·중소하천 정비사업에는 각각 5억 원,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에는 7억 8000만 원이 배정됐다.
이날 조례안도 다수 처리됐다. 사천통합보훈회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사천시 재난 대피에 관한 조례안, 사천시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및 관리 조례안 등 20여 건이 각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날 일괄 통과됐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