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日 지진 희생자 애도…"韓도 연대의 마음으로 함께"
ONP 요약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을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고, 진보와 보수 진영이 서로 다른 해석을 제시했다. 이 발언은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준 것인지, 아니면 헌법상 불가능하다는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진보 성향:연임 가능성 강조 — 이 발언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준 것이라고 주장한다.
보수 성향:헌법 불가능성 강조 — 현행 헌법상 연임이 불가능하다고 해석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강진에 대해 "다카이치 총리의 리더십 아래 일본 정부와 국민이 힘을 모아 피해를 조속히 수습하고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미를 순방하고 있는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이번 지진으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께도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또 "부상자들이 하루빨리 회복하고 실종된 모두가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기원한다"며 "대한민국도 연대의 마음으로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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