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 파문에…"불가능" 청와대 진화
SBS 뉴스 (정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에 대해, 국민이 선택할 문제라고 했던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으로 파문이 커지자 청와대가 오늘 진화에 나섰습니다.
국민이 용인하지 않을 것이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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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용인하지 않을 것이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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