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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해도 되나요"…李 대통령, '국빈방문' 브라질과 작별 후 칠레행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 국빈 방문을 마치고 칠레로 출국했다. 한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회에서 처리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이재명 재판 취소용 공소기각 사유 확대를 끼워 넣었다고 주장했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브라질 국빈방문을 마치고 칠레로 향했다.
총 7박11일 여정인 미국·남미 3개국 순방의 후반부로 접어들었다.
이 대통은 29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과룰류스 국제공항을 통해 칠레로 향했다.
이날 공항에 환송 나온 김범진 브라질 한인회장은 작별 인사를 건네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포옹해도 되나요"라고 물었고 이에 이 대통령이 웃으며 포옹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정상으로서는 11년 만에 브라질을 방문해 전날 동포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대통령은 국빈 자격으로 지난 26일 브라질 브라질리아로 입국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동포간담회 등 일정들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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