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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제조업 관심 실감?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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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의 대통령이 26년 만에 이탈리아를 국가 대표 자격으로 방문해 양국 간 외교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키고 경제·과학·문화·협동조합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했다. 동시에 국내의 긴급 현안인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금융시장 동향에 대해서도 현지에서 직접 보고받고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계기로 경제 사절단으로서 이탈리아를 찾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취재진과 만나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취재진과 만나 '외국에서 한국의 제조업 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체감하나'란 질문에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라고 밝혔다.
이날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는 한국과 이탈리아 정부 및 기업인 40여 명이 참석했다.
또 △전략·첨단산업 △에너지·인프라 △미래유망산업(바이오·제약, 식품, 코스메틱 등) 세 분야에서 양국 기업들이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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