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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남 정량평가 100점 만점…부산·경기 우수사례 최다 선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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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 전북과 경남이 정량평가 목표 달성도 100%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정성평가에서는 부산과 경기가 각각 시·도 부문 최다 우수사례를 배출했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국가 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행안부 장관과 중앙행정기관장이 공동으로 실시한다.
올해 평가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된 것으로 지난해 10월 개편된 평가지표 체계를 적용해 사회적 약자 보호와 국민 안전, 기후위기 대응 등 국정과제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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