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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공무원 사칭 범죄 알고도···“담당자 바빴다” 2주 넘게 방치한 부산 금정구
경향신문
취재 들어가자 뒤늦게 경찰에 수사의뢰“인사철과 겹쳐서 신고 늦어졌다” 해명일러스트|AI IMAGE공무원 사칭 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정부 차원의 경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 금정구청이 사칭범죄가 발생한 사실을 파악하고도 열흘 넘게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26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확인됐다.금정구는 지난 7일 누군가 위조 공문을 이용해 관내 한 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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