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수사력 논란에도 ‘몸집 불리기’…법조계 “납득 가지 않는다” 비판
세계일보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검 권창영)의 수사 기간을 한 달 연장하고 인력을 증원하는 내용의 종합특검법 개정안에 대해 법조계에선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등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종합특검팀의 그간 수사 성과와 잇단 논란에도 외려 추가 재정을 투입해 수사 기간을 더 늘려주고 몸집을 키울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다.
24일로 수사 기간이 만료되는 종합특검팀은 일단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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