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106건21개 미디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6%
대전일보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6%
노컷뉴스
세계일보
프레시안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시사저널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JTBC 뉴스
연합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SBS 뉴스 (정치)
강원도민일보
대전일보
정치
진보 성향

국힘, 개헌 논란에 총공세…李 향해 "연임 없다 선언하라"

노컷뉴스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청렴·부동산 매매 논란과 함께 브라질과의 문화 교류, 노란봉투법 논쟁, 연임 개헌 논의 등 다양한 이슈를 동시에 겪고 있다. 각 매체는 청렴·부동산·국제·연임을 중심으로 보도하며, 진보·중도·보수 시각이 상이하게 드러난다.

진보 성향:청렴·투명성 강조 — 공직의 청렴이 주민 신뢰의 핵심이라 주장

중도 성향:정책·실무 중심 — 부동산·노조·노란봉투법 등 실무적 이슈를 중점적으로 다룸

보수 성향:국제·연임 강조 — 브라질 문화 교류와 연임 개헌을 국가적·정치적 성과로 부각

국민의힘은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한 데 대해 "실언이 아니라 본심"이라며 총공세에 나섰다.

조 의장이 이날 페이스북에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재차 해명했지만, 국민의힘은 "탄핵감"이라고까지 몰아붙였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지 조 의장의 개인 의견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이재명 대선 설계자가 이제 연임 설계자로 나선 것"이라며 "이 대통령과 친명이 이렇게 연임에 목매는 이유는 명확하다. 범죄를 피할 길이 연임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을 향해 "연임은 없다고 국민 앞에 분명하게 선언하라"고 요구하고, 조 의장과 여당에도 "이재명 재판 취소와 연임 개헌을 시도한다면 그날이 정권의 마지막 날이 될 것이다. 정권을 연장하려다 단축하는 일은 없길 바란다"고 쏘아붙였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페이스북에 "'얼떨결에 평소 생각을 말한 것 같다'는 측근 해명은, 결국 이 대통령의 '연임 프로젝트'를 가동하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다"며 "논란이 더 커지기 전에, 이 대통령은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헌법 위에 '찐명'"이라며 "헌법을 안다면서 헌법과 다른 답을 내놓은 것은 실언이 아니라 본심이다. 국가 의전 서열 2위인 국회의장이 이 대통령과 민주당 하수인을 자처한다면 그 자리에 앉을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6선 조경태 의원은 KBS라디오에서 "국회의장이 국헌 문란 소지가 있는 발언을 했다면 단순히 사과에 그칠 문제가 아니다. 탄핵감이라고 생각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승민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황당한 발언을 한 것에는 다른 정치적 꿍꿍이가 있다. 예컨대 임기 연장 개헌 논란에 국민 시선을 돌려놓고 공소취소 특검법 같은 악법을 날치기 통과시키는 것"이라며 "국민이 바보가 아닌 이상 폭주와 꼼수가 통할 리 없다"고 꼬집었다.

김용태 의원은 페이스북에 "입법부 수장이 헌법에 위배되는 말을 해놓고 발뺌하는 상황에 대해 여당은 왜 아무 말이 없느냐"며 "그저 개딸과 대통령에 충성하는, 심히 저질스럽고 위선적인 개헌 놀음은 집어치우라. 진정 개헌을 원하면 현직 대통령 연임 불가를 당론으로 채택하는 게 순서"라고 성토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이 '독재명'이 되려 한다. 이재명 정무특보 출신 명픽 국회의장이 운을 띄웠다"며 "저는 과거부터 민주당이 몰아가는 개헌 논의에 참여하면 안 된다고 말해왔다. 이 정권 빨리 끝날 수도 있겠다"고 경고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4%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3%
8건18건8건
진보 성향8

+4

중도 성향18

+14

보수 성향8

+4

이 이슈 전체 보도 34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尹 판결문에 등장한 李…유죄 법리 따르고, 무죄 법리 배척

노컷뉴스

"손흥민과 뛰고 싶었다"…MLS 올스타, 압도적 선택

노컷뉴스

방탄소년단, 그래미 보이콧…"올해 출품하지 않기로"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구속기간 20일 유지했지만…'보완수사 요구' 때 연장 가능

노컷뉴스

"레버리지 책임 무겁다…예탁금 상향·배수 조정 검토"

노컷뉴스

유시은-이관희, 열애 인정 "예쁜 사랑 키워나갈 예정"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청렴, 부동산, 국제 관계, 연임 개헌 논란

106건 · 21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매매 논란에 직면
  • 브라질 상파울루가 한국 문화의 날을 지정해 신뢰를 상징
  • 노란봉투법과 삼성 노조 반대 입장을 비판받음

전개 타임라인

  • 조정식 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논의 대상 아냐…논란 일으켜 유감"
  • 한동훈,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에 “이 정권 빨리 끝날 수도 있겠다 ”
  • 靑 "李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능' 언급"…논란 확산 차단 총력(종합)

관련 개체

Lee Jae-myungJo Jeong-sikCho Jeong-sikDemocratic Party of KoreaPeople Power PartyBrazil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국힘, 개헌 논란에 총공세…李 향해 "연임 없다 선언하라"

🇰🇷노컷뉴스

한 총리 "비상한 사명감으로 민생안정·경제활력 회복"

🇰🇷노컷뉴스

홍익표 "李도 연임 개헌 불가 언급…난 생각해본 적 없어"

🇰🇷프레시안

민주당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헌법에 명확히 규정"

🇰🇷뉴시스 속보

장동혁 "李 재판 취소·연임 개헌 추진한다면 정권 마지막 날 될 것"

🇰🇷시사저널

홍익표 “연임 개헌 현실적으로 불가능…조 의장과 교감 없었다”

🇰🇷머니투데이

조 의장 '연임' 발언 파장…송영길 "부적절"·정청래 "디테일 약해"

🇰🇷연합뉴스

'투톱' 의견 불일치 탓?…국힘 정책위의장 한달 넘게 공석

🇰🇷세계일보

조 의장 ‘연임 개헌’ 발언 폭탄… 與선 “말실수” “욕 나오려 하네”

🇰🇷세계일보

강훈식, 李 연임 논란에 “대통령도 불가능하다고 말해…정치적 논쟁 유감”

🇰🇷동아일보

장동혁 “도대체 왜 ‘연임은 없다’ 5글자 입 밖으로 내지 못하나”

🇰🇷매일경제

한병도 “대통령 연임 개헌은 억지 주장…국힘 막무가내식 공세 중단해야”